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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부 l 여름성경학교3 l 25.08.08-10
윤상준 2025.12.24 조회 75


 

 

 

 

안녕하세요~ 성북교회 드림팀 어린이부 입니다!

지난 08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2박3일동안

아이들과 함께 여름성경학교를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기도와 응원으로 함께해 주신 성도님들의 사랑 덕분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지내며 즐겁고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모든 관심과 동행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 아이들이 보여준 밝은 얼굴과

현장의 따뜻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나누고자 합니다.

함께 보시며 기쁨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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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차>


1. 기상 및 아침식사

성경학교의 마지막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이들과 아침식사를 마친 뒤 머물렀던 자리를 깨끗하게 정리하고

교회로 출발하였습니다.





























2. 교회로 이동

성경학교를 마무리하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

교회로 안전하게 이동하였습니다.

 



 

 

 

3. 닫는예배

성경학교를 마무리하는 예배를 함께 드린 후,
아이들과 준서 선생님은 웃는 얼굴로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서로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습니다

 







 

 

 

 

4. 2025년 어린이부 여름성경학교를 마치며










이번 성경학교는 아이들에게도, 선생님들에게도,
그리고 우리 교회 공동체 모두에게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모든 일정 가운데 아무도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그리고 은혜 안에서 성경학교를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이번 성경학교는 어린이부만의 행사가 아니라,

교육부를 넘어 전 교회가 마음을 모아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도로 동행해 주신 성도님들,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분들,
그리고 끝까지 아이들을 품고 섬겨주신
선생님들의 헌신이 모여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부터 진행하는 모든 순간까지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때로는 쉽지 않은 일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들을 지나 지금 돌아보니,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었고,
하나님께서 공동체를 통해 한 걸음 한 걸음
우리를 이끌어 오셨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아이들의 웃음 속에서, 선생님들의 수고 속에서,
성도님들의 기도와 응원 속에서,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흘린 수많은 마음들 속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로 묶어 주시고,
이 성경학교를 세워 가셨음을 마음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성경학교를 마치며 마음에 가장 크게 남는 것은,
우리가 함께였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한 공동체로 묶어 주셨고,
그 안에서 아이들이 자라고 있었다는 것을
분명히 보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시간과 열매를 

하나님께 감사로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린이부 여름성경학교 1일차 사진 링크



어린이부 여름성경학교 2일차 사진 링크

http://sungbukch.onmam.com/bbs/bbsView/91/65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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