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내열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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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빕니다.
자전거를 타자는 의견이 있어서, 토요일 오전 7시에 모였습니다.
아침을 먹고오는 코스로 짜다보니, 한강보다 의정부가 낫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의정부 맥날에 도착해 아침을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더 추워지기 전에 아이들과 자주 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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