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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생명의 빛으로 고백합니다.
우리는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아갑니다.
| 탁구친교 | 최찬용 | 2026-03-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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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라켓이 오가는 소리만큼이나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친교 시간이었습니다. 경기의 승패보다 더 귀했던 건 서로의 이름을 다시 부르고, 어색함이 자연스럽게 풀려가는 순간들이었습니다. 땀을 흘리며 함께 움직이는 사이 마음의 거리도 한 뼘 가까워졌고, “다음에도 또 하자”는 약속이 여기저기서 들렸습니다. 작은 운동이었지만 큰 교제를 남긴 시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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